2008년 09월 27일
[Strike Witches in WWII] ① P-51 무스탕 그리고 "글래머러스 글렌"

363rd FS, 357th FG, USAAF>
P-51 무스탕은 대전 중반기인 1940년에 노스 아메리카 항공사(North American Aviation)에 의해 만들어진 2차 대전의 대표적인 전투기 중 하나이다. 초기에는 NA-73X라는 시험기로 영국에 인도된 P-51은 B형부터 미군의 주력기로 배치, 무스탕이 등장하기 이전까지 미군이 사용하던 P-40, 47은 물론이요 영국의 스핏파이어조차 능가하는 시속과 장거리 순항능력을 지니고 독일군을 농락한다. 최대 12,770m의 고도까지 올라갈 수 있었으며 타 기체들에 비해 지속비행시간이 길었기 때문에 주로 정찰이나 폭격기 호위 임무에서 두각을 보였다. 이렇게 호위 전투기로 시작한 무스탕은 이후 우수한 성능을 입증하며 하늘을 주름잡고, Bf-109나 Fw-190에 뒤지지 않으면서 단가가 싼 무스탕의 양산은 대전 말기 미국의 에이스 황금시대를 열게 된다.
무스탕 전투기는 스핏파이어처럼 가볍고 성능이 좋은 V-1650-7 메를린(Merlin) 공냉식 엔진을 채용하고 있다. 무장으로는 Cal 50 12.7mm 중기관총 6정을 장비했으며 시속 700km 이상이라는 단좌 프로펠러 전투기로써 추구할 수 있는 거의 극한의 속도를 보여주게 된다. 또한 초보적인 수준이지만 당시로썬 우수한 자이로식 조준기를 장착하여 높은 명중률을 자랑했다. P-51의 출현으로 인해서 사실상 독일은 고고도에서의 제공권을 완전히 상실한다.
대전에서 사용된 P-51은 B,C,D,H형까지이며 이후 우수한 성능과 싼 단가로 인해서 한국전쟁을 비롯한 세계 곳곳에서 사용되었다. 1943년 미 공군이 독립하면서 P-51의 제식명은 F-51로 개칭된다. 유명한 P-51로는 버드 앤더슨의 'Old Crow", 조지 E 프레디 주니어의 'Cripes A’ Mighty 3rd'등이 있다.


무스탕 전투기는 스핏파이어처럼 가볍고 성능이 좋은 V-1650-7 메를린(Merlin) 공냉식 엔진을 채용하고 있다. 무장으로는 Cal 50 12.7mm 중기관총 6정을 장비했으며 시속 700km 이상이라는 단좌 프로펠러 전투기로써 추구할 수 있는 거의 극한의 속도를 보여주게 된다. 또한 초보적인 수준이지만 당시로썬 우수한 자이로식 조준기를 장착하여 높은 명중률을 자랑했다. P-51의 출현으로 인해서 사실상 독일은 고고도에서의 제공권을 완전히 상실한다.
대전에서 사용된 P-51은 B,C,D,H형까지이며 이후 우수한 성능과 싼 단가로 인해서 한국전쟁을 비롯한 세계 곳곳에서 사용되었다. 1943년 미 공군이 독립하면서 P-51의 제식명은 F-51로 개칭된다. 유명한 P-51로는 버드 앤더슨의 'Old Crow", 조지 E 프레디 주니어의 'Cripes A’ Mighty 3rd'등이 있다.


물론 스트라이크 위치스에는 단 한명의 미국(리베리온) 에이스가 존재하기 때문에 P-51 무스탕을 사용하는 사람은 샬롯 E 예거 대위 한명이다. 원래 이 기체는 척 예거가 몰던 '글래머러스 글레니스(Glamorous Glennis)'라는 애기를 바탕으로 한 것이다. (컬러링이 흡사한 걸 보면 알 수 있다) 이 이름은 척 예거가 자신의 아내를 기리기 위해 지은 것으로, 후일 F-15를 비롯해 최초로 초음속을 돌파한 기체인 BellX-1에게까지 숱한 기체를 거쳐가며 하나의 상징이 된다.
그가 처음에 몰았던 '글래머러스 글레니스 II' P-51C가 프랑스 인근에서 격추당한 뒤로 척 예거는 P-51D형으로 갈아타서 종전까지 활약한다. 애니메이션에서 셜리가 모는 P-12(F4B) 복엽기의 이름이 '글레머러스 셜리'로 등장하기 때문에 별다른 언급이 없는 것으로 사료된다.
그건 그렇고 최초로 개발된 P-51A(엘리슨'Ellison' 엔진 탑재)은 4000m 이상의 고도에 올라가면 기체가 병진이 되는 저고도 전투기에 불과했는데, 엔진을 새로 갈자마자 무려 7000m 이상의 고도에서도 빠른 속도로 멀쩡히 날아다녔다는 웃지 못할 일화가 있다. 할렐루야!
그가 처음에 몰았던 '글래머러스 글레니스 II' P-51C가 프랑스 인근에서 격추당한 뒤로 척 예거는 P-51D형으로 갈아타서 종전까지 활약한다. 애니메이션에서 셜리가 모는 P-12(F4B) 복엽기의 이름이 '글레머러스 셜리'로 등장하기 때문에 별다른 언급이 없는 것으로 사료된다.
그건 그렇고 최초로 개발된 P-51A(엘리슨'Ellison' 엔진 탑재)은 4000m 이상의 고도에 올라가면 기체가 병진이 되는 저고도 전투기에 불과했는데, 엔진을 새로 갈자마자 무려 7000m 이상의 고도에서도 빠른 속도로 멀쩡히 날아다녔다는 웃지 못할 일화가 있다. 할렐루야!
# by | 2008/09/27 16:43 | Strike Witches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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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것은 이 항목 참조
http://user.chollian.net/~hartmannshim/p51-2.htm